개나리dodoim (87)in #steem • yesterday 노오란 개나리가 잣 나무밑에 앉았다. 파아란 하늘은 방긋방긋 웃고 나무들은 봄을 맞이하고 있다. 봄에 피어나는 미세먼지가 기분 나쁘게 날아 다닌다 #steemit #at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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