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교체를 했다.

in #steem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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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교체를 했다.
남양주 마석에 있는 보일러 백화점을 통해서 했다.
전번과 동일한 칼로리인 27000칼로리로 했다.
제조사는 린나이이다.
같은 용량의 칼로리이나 회사가 틀려 그런지 전체 사이즈는 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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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 박스는 살짝 커졌고 조금 깔끔해 보인다.
린나이 보일러와 인연이 되었으니 오래도록 고장 없이 사용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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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사용한 경동 나비엔 보일러다.
나름 보일러는 잘 사용했다.
다만 서비스 기사의 응대가 거시기해서 경동을 배제하고 다른 메이커에서 골랐다.
좀 더 친절하게 자세하게 서비스 맨으로서의 역할을 했으면 다시 경동 나비엔으로 했을 텐데 아니었다.
서비스 맨의 본질이 출장비 걷는 일에만 특화된 기분이 드니 반감이 들어 새 보일러를 설치할 때는 회사를 바꾼 것이다.
회사에서는 이점 신경 써야 할거 같다.
서비스 맨이면 서비스 맨다워야 한다.
마치 회사에서 허가받은 출장비 수급 직원 같으니 기분이 정말 나빴다.
그래서 마지막 말이 그렇게 말하면 누가 다시 경동 나비엔 쓰겠냐 다른 회사 제품을 쓰겠다 하니
그건 나와 상관없으니 네 맘대로 하세요, 하는 식의 말을 하니 뭐 이런 사람이 서비스 직원이야 싶었다.
회사에서는 서비스 직원의 교육, 정말 신경 써야 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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