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을 차릴사이 없이 또 하루가 지났다.

in #steemyesterday

오늘도 정신없이 바쁘게 하루가 지났다.
오전에는 센터 내에 부착할 사훈 윤리 강령 센터장의 의의 센터의 역할등 부착물을 걸었다.
또한 오전에 케이티에 접수하고 오후에 인터넷을 설치했다.
일단 최고 속도를 내는 것으로 했다.
요즘 선물도 많이 준다는데 그래 그런지 사은품을 준다는데 청소기로 했다.
엘지 코드제로 세분이라나...

일단 인터넷 들어오고 나니 바로 가구가 들어왔다.
책상에 진열대 탁자 까디 한차 가득 싣고 왔다.
다 올려서 제자리 집게 하니 해가 꼴깍 넘아가셨다.
다행이다.
3시쯤 왔으니 다 올랴 세팅하고 나니 6시다.
다행인 건 가구가 오기 전에 후두 배관을 했다는 사실이다.
천정 위로 배관을 10미터를 깔았다.
천정 텍스를 다 열어서 배관을 깔고 다시 덮었다.
내일 유리창 하나 떼어 내고 다시 창틀을 단다.
배관이 나갈 만큼 공간을 놔두고 새로 만든 창이다.
유리창은 창호 전문 회사를 운영하는 조가가 와서 해주겠다고 한다.

일간 가구가 들어오고 나니 제법 모양새가 갖춰진다.
얼마나 정신이 없는지 사진도 하나 못 찍었다.
좀 아쉽다.
여하튼 오늘도 무사히 잘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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