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서울 나들이를 했다.
어제는 서울 나들이를 했다.
화요일이면 하는 서울 나들이...
일찍 가다 보니 스폰서 중에 가장 상층에 있는 단장님과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 이야기를 나누었다.
여러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야기의 주된 내용은 어떻게 해야 사업을 잘할 것인가에 집중되었다.
앞으로 신경을 많이 쓰겠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나 역시 단장님이 최고 직급에 도달하면 좋다.
어쩌면 그는 우리의 얼굴이고 부복의 수장이다.
그런데 그런 분이 임페리얼에 도달하면 우리 부족, 우리 라인의 상징성이 있어진다.
어디를 가던 내놓을 이야기가 있고 비전 제시가 어렵지 않다.
물론 조직에 활성화 덕에 나 역시 파트너 응원에 더욱 힘을 실을 수 있을 것이다.
매우 고무적인 일이고 더욱 희만적인 일이 생기리라 본다.
오늘은 우리 센터에서 연합 세미나가 있는 날이나 단장님이 못 오신다고 한다.
몽골에서 온 파트너분들을 안내하여야 한다고 했다.
요즘 몽골과 중국에서 형제 라인들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곳분들이 사업 마인드가 생각보다 적극적이라 한다.
내가 수년간 공들인 인도네시아 하고는 다른 분위기다.
내가 처음부터 사업을 잘못한 거 같다.
나는 후원하면 잘할 거라는 생각에 퍼주기를 했는데 그것이 아니다.
스스로 나서야 하는데 그게 안되었다.
아쉬운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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