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뭘 하고 지냈는지 모르게 바쁘게 지난 하루다.
뭘 했지...?
센터로 첫 출근 하고 오전에 교육받고
카페 새로 계약해 주고 그리고 선반이 있다가에 갔다 허탕치고
다시 센터로 들어가는 길에 프로판 가스 3킬로짜리 통에 해바라기 버너까지 구매하여 센터로 들어왔다.
센터에 오시는 손님맞이하고 저녁까지 먹고 들어 오니 이 시간
그 너 저나 누님이 지역 사람 다 센터로 불러 드리는 거 보면 능력자가 따로 없는 거 같다.
집에 오니
내일만 잔뜩 남아 있다.
꾀가 난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