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에 떨었다.

in #steem3 days ago

오늘부터 시작한 칸막이 작업
와! 문을 내기 위해 기존 벽체를 철거하는데 먼지
장난이 아닙니다.
그러하기에 문을 다 열어 놓고 작업하려니
시베리아 벌판에 서있는 느낌이었다.

세상 일이란 게 참 이상하다.
추위를 싫어하는 사람이 엄동설한에 일을 벌여놓고 있으니...
재미있다.
'재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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