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hansangyou (77)in #steemzzang • 18 hours ago <섬> ---이 정 하--- 언제나 혼자였다 그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 난 눈을 뜨기 싫었다 이렇게 어디로 휩쓸려 가는가 #zzan #kr #krsuccess #life #writing #poem #steemit
오늘 아침 눈뜨기 싫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