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steemzzang18 hours ago

바다168.jpg

<섬>

---이 정 하---

언제나 혼자였다
그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 난
눈을 뜨기 싫었다

이렇게 어디로 휩쓸려 가는가

바다16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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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눈뜨기 싫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