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새벽에hansangyou (77)in #steemzzang • 14 days ago <한여름 새벽에> ---박 재 삼--- 이십오 평 게딱지 집 안에서 삼십 몇 도의 한더위를 이것들은 어떻게 지냈는가 내 새끼야, 내 새끼야 지금은 새벽 여섯 시 곤하게 떨어져 그 수다와 웃음을 어디 감추고 너희는 내게 자유로운 몇 그루 나무다 몇 덩이 바위다 #zzan #kr #krsuccess #life #writing #poem #steemit
열대야 때문에 잠을 설치는 날이 계속되고 있네요. ㅠㅠ
우리네 아버지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나무이면서 바위인 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