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steemzzang9 days ago

바다221.jpg

<죄>

---정 진 윤---

하늘 아래

사람이 살고 있었다

무언가 찌르는 게 있어

마음까지 아프다

누가 볼까 두려워

벽을 치고

아무도 없는 곳으로 숨어든다.

바다220.jpg

Sort:  

정시인님 작품이군요.

죄짓고도 뻔뻔하게 큰소리치며 사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