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hansangyou (77)in #steemzzang • 9 days ago <죄> ---정 진 윤--- 하늘 아래 사람이 살고 있었다 무언가 찌르는 게 있어 마음까지 아프다 누가 볼까 두려워 벽을 치고 아무도 없는 곳으로 숨어든다. #zzan #kr #krsuccess #life #writing #poem #steemit
정시인님 작품이군요.
죄짓고도 뻔뻔하게 큰소리치며 사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