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이야기jjy (83)in #steemzzang • 11 hours ago 아침이면 몰래 버린 쓰레기에 몰살을 하던 길 모퉁이가 매발톱꽃으로 환하게 밝았다. 누가 심었는지 몰라도 마음도 밝아진다. 보랏빛 그리움을 안고 피어나 해를 기다려도 흐린 하늘은 해를 꽁꽁 숨긴다. 빨리 해가 나면 꽃들이 고개를 들고 웃을까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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