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금기를 건드렸다.
이마트 스타벅스 정용진이 가끔 일배적 주장으로 논란을 빚어왔다.
이번 스타벅스 논란은 건드리지 말아야 할 518을 비하하고 조롱했다.
이런 기업은 일시적인 조치가 아니고 문을 닫게 만들어야 한다.
나는 지난 평창올림픽 때 스벅 카드를 잘라버렸다.
스벅 미국 이사가 폭스 방송 평창올림픽 중계 해설자로 나온 망언때문이다.
이런 문제가 나올때마다 강성적인 대응을 하는 나를 두고 이해 못하는 부류들도 있다.
심지어는 주변에서도
하다못해 유니클로도 사용하지 말자는 주장을 하다가 무시를 당하기도 한다.
잊지 말자.
자꾸 잊으니까
윤석열이 같은 머저리가 쿠테타를 일으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