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전철이네...
아침부터 바쁘다.
일어나 운동 나가기 바쁘고 아침 식사를 마치자마자 센터로 출근하기 바쁘다.
센터에서 간단하게 미팅을 마치고 다시 역으로 달렸다.
늦둥이네다 주차를 시켜 놓고 역까지 여유롭게 걸었다.
시간이 아직 많이 있지 싶어서 그랬는데 어, 이게 뭐지 싶었다.
아닌데 아닌데 분명 5분 정도 남았을 텐데 안내판에는 다음 열차 5 정거장 전에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내가 차를 놓쳤나 싶은 느낌이 들어 이상해서 달렸다.
에스컬레이터를 달려 올라오니 열차가 없다.
벌써 갔나, 내가 시간을 잘못 보았나 생각하며 왼쪽으로 눈을 돌리니 열차가 대기하고 있다.
그럼 그렇지 분명 시간이 여유가 있었는데라는 생각을 하며 올라탔다.
헐떡이는 숨을 달래고 자리에 앉았다.
오늘또 전철이네 하는 생각을 하는데 안내 방송이 나온다.
갈길이 바쁜 열차 먼저 보내고 간다며 좀 기다리란다.
생각보다 긴 시간 기다리니 슬쩍 한번 출렁이는 느낌이 들더니 출발한다.
내가 탄 열차는 서울 상봉까지 가는 열차다.
방금 옆 선로를 총알처럼 달려간 열차는 청춘 열차로 용산까지 가는 특급열차다.
그놈은 용산까지 한 시간 이내에 달려 간다.
이 열 차의 종점은 상봉역이다.
나는 종점까지 안 가고 전역인 망우 역에서 내린다.
역에서 나와 십여분 걸어가면 애터미중랑센터가 있다.
그곳에는 센터장이 이맹식 크라운이다.
한마디로 성공자이다.
연봉 5억 정도 되는 성공자 반열에 들어선 그가 요즘은 부럽다.
이달에 직급 도전자들이 많다.
기존 직급 유지나 아니면 새로운 직급에 도전하는 파트너 스폰서가 많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우리 센터 파트너 두 분이 다이아몬드 마스터에 도전한다.
물론 그렇다 보니 세일즈마스터 도전자는 여러분이다.
도전은 아름다운 것이고 응원을 할 이유가 된다.
그래서 열심히 응원한다.
애터미 설악백조행복센터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성공의 길로 가기를 바라며 많은 성공자들이 나와서 애터미는 물론 스팀의 진가도 널리 알리는 그런 곳이 되기를 바란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여정도 즐겁다.
행복하다.
2026/03/17
천운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It was really interesting to get a glimpse into your busy daily routine—it feels very real and relatable. The way you described your morning rush and train experience made the story engaging and easy to follow.
I also appreciate how you connected your daily journey with your goals and motivation, especially the part about supporting others and striving for success through your center. That positive mindset and encouragement for growth really stand out.
Wishing you and your team great success in achieving your targets this month. Keep sharing these inspiring daily mo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