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마지막 굿모닝 애터미
4월 마지막주가 시작되었다.
월요일 아참이면 방송되는 굿모닝 애터미
멋쟁이 김연숙 임페리얼님이 샘샘을 자극하더니
박미영크라운의 애터미와의 인연이 시작된다.
암환자일 때 만난 헤모힘의 효과로 느낀 바 있어 사업을 시작한 박미영 크라운, 파는 게 아니라 전달이라며 자신의 노하우를 성공스토리를 이야기하고 있다.
김연숙 임페리얼이나 박미영 크라운처럼 성공해야 할 사람들이 많다.
함께하는 파트너 모두와 스폰서의 성공을 위해 더욱 매진해야겠다.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성공이 이루어지지 않는 애터미, 성공을 위해서는 많이 배운 거 똑똑한 거보다 착해야 한다고 한다.
그런 애터미에 나는 하나 더 보태야 한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하는 것보다 중요한 게 잘해야 한다.
잘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 줘야 하는데 그건 욕심이 앞서면 안 되는 것이란 생각이다.
노력도 안 하면서 성공을 바라면 안 되지만 파트너나 스폰서의 노력으로 성공을 할 수도 있다.
애터미의 매력이 나는 그것에도 크게 있다고 본다.
여기서 어머니의 가르침이 생각난다.
"들어가는 것도 나오게 해야지 나오는 것도 들어가게 해서는 안된다" 라고 하시던 어머니의 말씀이 애터미에서도 그런 거 같다.
2026/04/27
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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