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촉촉이 내리고 있다.
봄비가 촉촉이 내리고 있다.
어제도 비
오늘도 비
이거 봄장마 야 하고 주간 예보를 보니 아니다.
내일부터는 비소식이 없다.
그냥 봄비가 촉촉이 은혜처럼 내리는 것이다.
출근하려 차에 올랐다.
우산을 쓰지 않고 주차장까지 오니 내리는 비 촉감이 좋다.
우산을 쓰지 않고 일이 분 정도는 걸어도 좋을 정도로 비가 내린다.
상쾌하다고 할까, 그러나 이런 비도 그냥 계속 걸으면 안 된다.
감기 걸리기 딱 좋고 또한 청승맞을 거 같다.
요즘 선거철이다.
6월 지방 선거가 불이 붙은 거 같다.
여기저기서 허리 숙여 인사하는 사람이 많다.
각 당에 주자들이 공천받기 위한 모 부림에 일환인 거 같다.
이제 주자가 결정되고 나면 큰 불이 나겠지 싶다.
서로 우리 불이 크다고 세를 과시하는 그런 선거 운동이 되리라.
그런데 흥미로운 건 할 놈은, 해줬으면 하는 놈들은 안 나오고 뭐 저런 인간들이 나와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지방선거에는 더욱 그렇다.
이국장님이 탔으니 출발해야 해서...
2026/04/10
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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