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한 밥이
불면 날아가게 생겼다.
동남아 여행 갔을 때
먹었던 그 따로 놀던 밥알.
들여다 보고
괜히 닦아보고
안 된다.

서비스센터를 찾았더니
뚜껑 부위의 바킹이 늘어나서
압력이 새나간 거란다.
김 배출구도 녹슬었다 하고.
사실 울집처럼 열일하는
밥솥도 드물거다.
일금 4만 9천원 주고
30분 기다려서 수선했다.
쿠첸 서비스센터를 가까운데 두고
쿠쿠 서비스센터까지
다녀왔다.
왜 ‘쿠’자 돌림이지?
어쨌든 개운하다.
밥 많이 먹고 힘 내야지. ㅋㅋ
밥이 가장 중요하죠~~^^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밥심..가즈아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밥솥 수리 건으로 고생하셨습니다~
대신 더욱 맛있는 밥을 얻으셨네요! ^^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바킹교체에 4만냥이라니..그래도 새밥솥처럼 밥은 맛나겠네요~
생각보다 밥솥이 빨리 드러워지더라구요….
3개월에 한번씩 김배출구 청소 나머지 닦아내기… 등등
하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