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2] 오농 - 영농자재마트 들렀다가 묘목 심기
작약이 땅을 뚫고 올라오고 있다.
그 무엇도 이 의지를
막을 순 없다.
농협경제사업소에 들러
필요한 것들을 샀다.
열무씨, 목장갑, 비료, 농약 등.
농사도구를 주욱 살펴본다.
농사도 장비빨이라 탐나는 게 많다.
저기 걸린 건 새옷 같은데 전혀
뽀대가 안 나는구만.
경제사업소가 싸지는 않은데
손님이 많은 걸 보면
뭔가 장점이 있나 보다.
저녁되니 해무가 쫘악 밀려온다.
거기에 미세 먼지까지 합세하니
건강에는 안 좋겠지만
분위기는 좋다.
장미,매화, 개나리, 국화 묘목을
심고 물을 주었다.
자주 풀을 매줘야
얘네들도 자리를 잡는다.
비닐하우스에 열무씨도 뿌렸는데
싹이 트려나 모르겠다.




뭘해도 장비빨 아닌 것이 없나보군요~ ㅋ
열무 농사 대박~ 나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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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이 나려나 모르겠네요. 조금 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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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자태가 매혹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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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자태가 매혹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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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분위기라 그럴싸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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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옷은 밭일할때 입는 옷인가요? 뭔가 가려주는 용도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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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빼에 예초기 돌릴 때 튀는 거 막는 앞치마를 둘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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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영농자재마트가 농사 짓는 분들께는 백화점 같은 곳이겠는데요
그쵸. 물가따라 가겠지만 너무 비싸요.
점점 편해지는게 느껴집니다. 가끔 부모님 농사일돕다보면....
어릴때하고 다른 도구가 나오면.. 으잉??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장비가 없으면 너무나 힘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