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14] 오랜만에 밭

in #zzan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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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오전 10시경,
아래는 오후 4시경.

기온이 오르니 하루에
활짝 피었다.

감기 핑계대고 두문불출 4일.
밭이 궁금해서
자리 털고 일어났다.
목소리는 아직 덜 돌아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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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꽃이 소박하다.
알이 굵어지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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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씀바귀꽃도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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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흙에 적응한
고추들이 점차 제 색을 띤다.

오랜만에 밭에 가서
이거 저거 조금씩 일 했다.
자라는 모습 보는 재미로
농삿꾼 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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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꾼 다 되셨네요

쉬엄쉬엄 일 하셔요

그러고는 있는데, 마음대로 안되는 것도 있는지라… ㅎㅎ

오 작약꽃인가요? 실하니 멋지네요^^

작약이네요. ㅎㅎ

흡족한 행복 얼굴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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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습니다. ㅋ

오오 아마 농사짓는 분들이 키우는 재미로 하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건강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심고 자라고 열매맺는 재미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