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류장화는 길가의 버들,
담장의 꽃을 말한다.
사람 손을 쉬 탄다는 뜻에서
기생처럼 쉬운 여자를 지칭하는
표현이 됐다.
갑자기 쉬운 남자를 뜻하는
고사성어는 없나?
궁금해서 검색했더니
AI가 찾아내지 못한다.
이상의 [날개]에도 있다는
기둥서방 정도?
아무튼….
동네 안쪽 골목을 지나다 보니
이렇게나 노란 장미가 활짝 피어
시선을 잡아끈다.
새빨간 장미도 있고.
너무나 화사하고 이뻐서
한참이나 구경했다.
주인은 꽃만 봐도
배부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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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도 배부른 느낌이네요.
노란색은 보질 못했는데 또 색다른 느낌이네요
잘 봤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