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in #zzan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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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이청준
문파계간지 엄마이야기
의식의 흐림
자동기술법 16세기 안드레부르통 심리학자 의식의 흐름 생각하지 말도 흘러가는대로 써라.
물 흘러가는 대로 나오는 대로 이상 같은 사람들 오감도 정신병자 몽유병자 라 오해 연재중 중단 끝까지 못감

선생님 버스 타고가다 쓰고 보니 결국은 어머나 이야기를 썼다.
잠재의식 속에 엄마가 자리잡고 있다.
무의식으로 썼어도. 그렇다.
그래서 모든 문학은 어머니로 통한다.

1세기에 하나 나올정도로 미친 사람 영감 직관
씨알이 족속들
시인은 사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모든 사물을 의인화 해야 한다.
프로이드 꿈
김광균, 분수처럼 흩어지는 푸른 종소리

공부릉 할려몀 황무지를 읽어라
시는 말없는 그림이다.
그림은 말없는 시다.

정리 할 시간도 없고 일단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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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의식의 흐름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