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의 고질병인 다운보팅이 또 도지나 보다.

in #zzan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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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시간을 내어 친구들을 만나러 집을 나섰다.
여의도에서 만나자는데 좀 거리감이 있기는 하지만 전철을 이용하면 시간 반정도 걸린다.
기다리고 환승하고 두시간은 잡아야 한다.

전철이 도착해서 탓다.
스마트폰을 꺼내서 보려는데 카톡이 들어오는게있다.
스티미언 지인이 보내온것으로 자신의 계정에 다운 보팅이 들어왔단다.

뭔말이야, 웬 다운 보팅
그분이야말로 건실한 스티미언인데 나름 팀에 기여한바도 엄청 많은 분인데 다운 보팅이라니...

스마트 폰으로 알아 보니 안보인다.
몇개의 포스팅을 열어 확인하니 흔적이 안보인다.
그래서 징후가 없는데요 하니 아예브라인드 처리가 되어서 안보인다고 한다.

이말을 듣고 보니 어이가 없다.
오지게 다운보팅을 했는게 본데 이분 나름 스팀에서 의미있게 활동을 해온 분이다.
꾸준하게 활동하여 모은것도 있고 푼푼이 사모아 20만 스팀 스팀파워가 넘어선 분이다.

어찌보면 가장 모범적인 스티미언중에 한분이지 싶은데 다운보팅이라니 슬며시 화가 치민다.
다운 보팅은 남의 포스팅을 허락없이 무단 복사해서 올리거나 스티미언이나 스팀에 위해한 행동을 했을때 경고차원에서 하는것인데, 한마디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스팀에 위해를 가하는게 다운보팅인데 이 망령이 또 되살아 난다는 말인가.

다운보팅 싸움으로 스팀이 얼마나 힘든 시절을 경험했는지를 잊었단 말인가.
많은 투자자를 다운보팅으로 쫓아냈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또 칼을 뽑아들고 휘두르는 일이 생기다니 정말 어이없는 일이다.

제발 부탁인데 아무리 속상하는 일이 있어도 다운 보팅 카드는 꺼내들지 말기를 바란다.
스팀에 있어 다운 보팅은 원자폭탐이나 다름없다.
그만큼 피해를 주는 것이다.
원자폭탄이 전쟁 억지력을 위한 것이지 사용하자고 있는것은 아니다.

정말 당부하건데 스팀으로 블록체임의 새역사를 써보자.
스팀의 가치를 올리는것은 물론 세상을 제대로 굴러가게 하는 윤활유의 역활 맛있게 하는 감미료의 역활 행복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희망이 가득한 스팀을 만들기에 우리 매진하자.
우리가 다 같이 노력하면 스팀 정말 멋진 곳으로 멋진 것으로 만들수있다고 본다.
나는 꾸준하게 그렇게 해보자고 하겠다고 노력하는 사람중에 하나다.
오늘 다운 보팅으로 위축되어 있는 그도 그런 스티미언중에
한사람이다.

어떤 이유로도 싸움은 좋은게 못된다고 나는 생각한다.
규율반장 놀이는 더욱 안된다고 생각한다.
문제가 있다면 왜 문제인지를 알리고 함께 해결하면 되리라 본다.

칼은 주방에서 제 역활을 하는것은 좋은 일이지만 주방을 나와서 홀에서 춤추면 그건 보통 문제가 아니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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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을까요?
살려도 부족할 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