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하룻만에 돌아보기 - 대천 해수욕장 4 - 1
여름 하면 바다 ....해수욕장 ....
여름에 서해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해수욕장이 대천 해수욕장 입니다
여름이 되면 항상 뉴스에 나오는 머드 축제 ...
서해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사람들이 제일 많이 찾는
대천 해수욕장 입니다
예전에 비하면 사람들이 많이 줄었다지만
그래도 제가 지난 여름에 찾은 관광지 중에는
제일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
저 긴 백사장이 예전에는 사람들로
정말 가득 가득 했었는데
확실히 이제는 문화가 많이 변했습니다
지금도 여름이면 많은 분들이 해수욕장을 찾긴 하지만
더 많은 분들은 시원한 실내 시설을 찾아 다니시는 거 같아요
한 여름 여름 휴가의 절정일 때
대천 해수욕장을 찾았지만
많은 분들이 바다를 즐기고 계셨지만
왠지 백사장이 많이 비어 보이는 것도
사실 이었습니다 !!










대천에서 근무한 적이 있어 조금 익숙하네요.
벌써 오래 전이지만요.
계절이 겨울이라 그런지
여름 바다가 더 보고 싶어집니다 !!
겨울에 해수욕장 사진 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ㅋ
추위에 너무 약한 저는
이 계절이 언능 지나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워도 여름이 좋아요 ㅎㅎ
세월이 참 빠릅니다.
여기 다녀 간 지도 오렌지 네요. ㅋㅋ
저도 정말 오랫만에 방문해 봤습니다
여름에 동해도 정말 좋지만
서해도 괜찬은 거 같아요 ^^
아내와 연애 초반때 대천 해수욕장 놀러 갔던게 생각나네요. ㅎㅎㅎ
젊었을 때 동해의 강릉 속초
서해의 대천 만리포는 기본 인 거 같아요 ㅎㅎㅎ^^
축제 때 다시 찾는 걸로...^^
뉴스에 보령 머드 축제가 ...
라는 뉴스가 나오면 여름의 시작인 거 같아요 ㅎ
여기 머더축제 사진찍으러 많이 갔었는데 해가 갈수록 외국인은 줄고 수준이 낮아지더군요.
잘 정비를 해야 할 거 같아요
매년 비슷한 시스템에 비슷한 방식이면
뒤쳐지는건 당연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