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하룻만에 돌아보기 - 상화원 10 - 4
천천히 주위를 구경을 하면서 회랑을 걷다보면
어느새 방문자 센터에 도착을 합니다
방문자 센터 주변으로 상화원이 운영하는 숙박 시설이
자리를 하고 있어요
한번쯤은 가족과 연인과 숙박을 해 보면 좋을거 같다
란 생각이 듭니다 ...
방문자 센터에 입장권을 보여주면
@dozam 님이 말씀하신 떡과 음료 한잔을 ( 전 아.아로 ㅎㅎ)
제공해 줍니다
방문자 센터라 쉴 수 있는 테이블도 의자도 많아서
많은 분들이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힐링을 하고 계셨어요
저도 떡과 아.아를 마시며 잠시 쉼을 가졌습니다
눈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입으로 맛난 떡과 시원한 아.아를 ....
이런게 럭셔리한 (?) 응 ??? 휴식일까요 하하하하 ^^











상큼한 바람이 부는 것 같네요.
봄에 가면 좋겠어요.
지금은 동계 휴무 기간인데
봄이 오면 저도 엄니를 한 번 모시고 다녀올 생각 입니다
봄, 가을에 숙박하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네 ~~!! 숙박하며 힐링하기 참 좋을 거 같아요
세종에서 가까우니 한 번 다녀 오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