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 찜 !!!
점점 스팀과 멀어지는 느낌 입니다
코인장이 개판이라 더 그런듯 해요
조금 바쁘고 힘들면 그냥 포스팅을
건너 뛰게 되내요 ㅇ음.....
어제 세벽에 눈이 펑펑 내려 그대로 길이 얼어 버린 ;;;
새벽 퇴근길 정말 힘들었습니다 ....
주말인 오늘도 야간 근무를 해야 하는데
출근 퇴근길이 걱정 이내요
모두 모두 눈길 조심 !! 날도 넘 추운데 감기도 조심 하세요 !!!
겨울날 회식이다 모임이다 해서 먹었던 냠냠 이야기를
한동안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겨울이 제철인 석화찜 입니다
사이드로 오징어 튀김도 시켜주고 ^^
겨울 시작 즈음에 먹었던 터라
석화가 크지는 않았어요
지금쯤이면 석화 크기가 상당할 거 같아요
따듯한 오뎅탕을 빼 먹을 순 없지요^^
요즘같이 너무 추운날이 이어질 때는
출근이고 뭐고 따듯한 국물에
소주 한 잔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






스팀잇의 인플레이션율이 매년 0.5%씩 낮아지면 매년 보상율이 작아져서... 5년 뒤에는 하는 사람만 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인플레이션율이 작아지는게 스팀잇 생태계에 좋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의 흐름을 보니..
오히려 보상율이 작아지니 악재가 아닐까라는 생각으로 바꿨네요
하여튼..
스팀잇이 보상율이 작아도 잘 유지되길 바레야겠죠~
정력에 좋은 굴찜 먹고 싶네요.
앗 !! 조금 더 먹어야 겠습니다 ^^
석화찜에 오뎅탕~
요즘 날이 추우니 더 땡기네요~ ^^
겨울날 지나가다 포.차에서 오뎅 국물 한 모금 마시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ㅎㅎ
아이쿠 맛나 보여요.
이야기들은 또 얼마나 정겨울까…
제가 소박한 음식들은 잘 먹고 다닙니다 ㅎㅎㅎ
그냥 소주 안주 모듬이네요. 뜨끈한 오뎅국물 땡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