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다하다 이빨 carving까지..ㅎ

in Avle 여성 육아last month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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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장난이 점점 심해지는 막둥이 녀석입니다.

얼마전에는 학원 땡땡이 치고 벨튀(벨 누르고 튀는장난)하다가 잡혀서 아저씨에게 혼나는 걸 잡아오고, 어제는 할아버지가 주신 용돈으로 통크게 겁도없이 비싼 축구공을 사오고..

오늘은 장에서 사온 사과를 가져다가 이빨로 할로윈 괴물을 만들어 놓으셨네요.

다들 크게 될 인물이라는데...엄마는 오늘도 속이 부글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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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한 솜씨 하네요...

그렇게 자라서 큰 인물이 되는 것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