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바람이 차다.

in #steem2 days ago

몸이 알아서 일어 난다.
5시다.
3시에 깨지 않아 다행이다 싶게 푹 잘 잤다.
서둘러 나갔다.
괜히 뭉그적거리다가는 아침 운동을 못하고 작업 현장으로 나가야 한다.
7시 40분까지는 현장에 도착해야 한다.
그렇다면 7시 20분에는 집에서 출발해야 한다.
그러니 서둘러야 한다.

어제는 벽을 뚫고 칸막이 작업을 했다.
오늘까지 끝을 내야 하는데 진행이 잘될까 싶었는데 작업을 오신 분이 생각만큼 잘해주고 있어 어제 작업 진행이 잘 되었다.
일이란 게 하다가 시간에 쫓기면 마무리가 부실해지는데 어제 일하는 거 보니 오늘 일이 수월하게 될 거 같다.
오늘은 마음 졸이리 않고 일을 해도 될 거 같다.
마무리까지 잘 될 거 같다.
빨리 아침 식사를 하고 출발해야 하니 오늘은 여기서 인사를 해야 할거 같다.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도 모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9
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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