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언 여러분 3월 한 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쩌다 보니 3월이 다 갔다.
오늘 하루가 지나 가면 4월이다.
3월을 잘 미무리 하고 4월을 맞이해야 하는데...
오늘 중랑센터에서 연합세미나가 있다.
그곳에 가야 한다.
설악에 센터를 차리고 나니 안 갈 수가 없는 그런 구조가 되었다.
그래서 매주 화요일이면 중랑센터로 간다.
센터를 비우고 갈 수 없으니 센터장은 센터를 지키고 내가 대타로 가는 격이다.
성공시기겠다고 나섰으니 끝장을 봐야 하기에 간다.
집안으로 따지면 족장이 주재하는 모임의 성격이니 안 갈 수가 없다.
하여, 이왕 가는 거 즐거운 마음으로 다니자 이런 마음으로 다닌다.
그러나 가급적 말은 하지 않으려 한다.
말을 하게 되면 윗사람들 듣기 좋은 말만 하는 게 아니라 남들이 못하는 말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자기들은 못하는 말을 해주니 시원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말이다.
두어 달 되었나, 어쩌면 조금 더 되었을 수도 있고 폭탄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우리 조직은 단장님이 다 망가트리고 있다고 했다.
왜 그런가 하면 처음부터 해오던 방식이 단장이 되고 총장이 되고부터 아예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이다.
심지어 알아서 해라 이런 식이었다.
그러면서 내놓은 말이 다 자기 사업이니 알아서 하라는 그런 말뿐이었다.
그 말에 나서서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방법을 제시하는 사람은 나 혼자였다.
그 얼수록 외면당하기 딱 좋은 상황이 될 뿐이었다.
그렇다고 함부로 할 수 없는 존재이니 그냥 거시기하게 지내었다.
그러나 지난주 어쩌면 이달 들어서부터 바뀌었다.
지난주에는 단장님이 커밍아웃을 하셨다.
지난 3년간 내가 신경을 안 썼다.
후원을 딱 끊었었다.
그런데 이제부터 생장점에 불을 지피러 다닐 것이다.
임페리얼과 대화를 해봐도 불을 지피는 라인이 성장이 잘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도 그리 하겠다고 한다.
어쩌면 우리가 설악에 [ 센터를 내면서 그간에 무겁기만 하였던 공기가 가볍고 신선해진 거 같다.
그게 계기가 된 게 맞는 거 같다.
개소식에 참석한 단장님이 매주 수요일에 설악에 오시겠다 하시고 오는 이유도 거기에 있는 거 같다.
그러고 보니 4월에 김연숙 임페리얼님이 오신다고 했단다.
영광 영광 이런 영광이 있나, 이분 센터 방문 거의 안 하신다고 소문난 분인데 신설 센터를 친히 오시겠다고 하신다니
이 소식을 단장님을 통해서 들었다.
지금 해외에 계신데 귀국하시면 꼭 오시겠다고 했단다.
예전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으나 센터를 차리고 나니 생각이 달라졌다.
그런 분이 센터를 방문해 주시면 파트너 분들에게는 아주 큰 선물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성공을 항한 동기부여는 물론 에너지가 충전이 되는 것이다.
우리 파트너 분들을 위해서라도 오신다면 대 환영을 할 일이다.
오늘은 여기서 줄이고 서울로 향해 가야 할거 같다.
스티미언 여러분 3월 한 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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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26/03/31
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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