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dodoim (87)in #steem • 2 days ago 아무것도 묻지 않는 저 위에서 빛은 늘 같은 자리로 비추고 나는 그 아래서 조금씩 다른 사람이 된다 파랗게 열린 틈 사이로 어제의 고민은 옅어지고 오늘의 숨은 조금 더 깊어진다 하늘은 아무 말도 하지 않지만 그래도 더 많은 이야기를 건넨다 #steemit #atomy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열심히 일 하시는 하루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