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으로 치른 애터미 센터 개소식
오늘 개소식을 아주 잘 치렀다.
이렇게 손님이 많을 줄은 몰랐다.
그냥 조촐하게 한다는 생각으로 나나 센터장은 손님을 초대하지 않았다.
그런데 네트워크 마케팅에 진수를 오늘 보았다.
지역 파트너 두 분이 당신이 센터라도 차린 양 신이 나서 홍보를 하더니 이게 뭐람 설악면민 반은 다녀 간 듯 손님이 문전성시를 이루었다고 해야 하나, 정말 놀랐다.
이렇게 많은 손님이 올 줄은 몰랐다.
사실 난 지인이나 친구들을 단 1인도 초대를 하지 않았다.
하던 사업도 정리를 해야 할 나이에 뭔 욕심에 또 벌리냐는 비아냥이 싫어서 어느 누구도 초대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소문이 어떻게 났는지 적지 않은 공간인데 발 다릴 틈도 없도록 사람이 가득 모였고 다녀 갔다.
손님 접대를 저녁에 까지 했고 이제야 8시가 다되어 끝내고 들어 왔다.
난 늦어도 오후 네 4시나 5시면 끝이 날줄 알았다.
그런데 온종일 밀려오는 손님에 속된 말로 즐거운 비명을 질러야 했다.
나는 오늘 네트워크 마케팅의 진수를 보았다.
이렇게까지 파트너분들이 나서 줄 줄은 몰랐다.
외지에서 오신 분들은 기존의 스폰서나 파트너 분들이고 지역에서 오신 손님들은 대부분이 두 분의 파트너 분들을 보고 오는 손님들이다.
물론 나도 대부분 아는 분들이지만 정말 단 한 사람도 초대를 하지 않았으나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시니 대박이라는 말이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것인지 모른다.
정말 생각 외로 많은 손님들이 오셨다.
피곤도 모를 정도로 기쁜 날이었다.
특히 타 지역에 오신 스폰서 너 파트너 분들은 센터를 보더니 감탄을 한다.
센터를 꾸민다고 말은 들었어도 이렇게 멋지게 꾸며 놓을 줄은 몰랐다며 칭찬 일색이고 모두가 부러워했다.
특히 거금을 주고 들여놓은 전자 칠판은 센터의 분위기나 퀄리티를 쑥 올려놓았다며 나보다도 더 좋아들 하셨다.
이제는 자신해도 좋을 거 같다.
여태껏 살아오면서 아내에게 선물 다운 선물을 처음으로 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애터미 하라고 하니 싫다고 싫다고 하던 사람이 지금은 아주 즐겁게 하고 있다.
내가 늘 이야기하는 애터미보다 더 아름다운 일은 없다고 하는 마술에 단단히 걸린 것처럼 좋아하고 있다.
한마디로 늙어서 오래도록 살아야 하는 문제에서 생기는 모든 것을 싹 해결해 주는 것이 애터미라는 것을 이제는 제대로 알기에 그렇다.
애터미 설악백조행복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함께하는 파트너 사업자 분들의 성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하고 성공을 기원한다.
구상하는 대로 잘될 거 같은 예감도 든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성황리에 개업식을 마치셨군요.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