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센터에서...
오늘 모두 본사에서 시행하는 석세스 아카데미에 갔다.
그래서 혼자 센터 지키다 왔다.
나도 실은 오후 2시는 되어 간 거 같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예총 회장과 각 지부장 들과 같이 군수 면담이 있었다.
그것도 대타로 갔다.
정작 참석해야 할 사람이 석세스 아카데미에 갔기에 그렇다.
센터에서 화분을 날라 제자리에 놓았다.
어제 화분을 화장실에 모두 옮겨 놓고 물을 주었는데 바로 못 옮기니 오늘 옮긴 것이다.
화분을 모두 옮기고 화장실은 물로 현관까지 청소를 했다.
숫자가 여러 개라 한참 수고를 해야 했다.
엘리베이터 앞에 발판도 빨았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의 그런 거다.
힘들고 거친 일은 내가 담당이다.
5시에 집으로 왔다.
늦게 찾아 올사람도 없을 거 같고 해서 일찍 퇴근을 한 것이다.
집에 와서도 할 일이 있고 저녁도 혼자 챙겨 먹어야 하니 일찍 퇴근하고 싶었다.
센터에 혼자 있으려니 그것도 거시기하기도 했고 그렇다.
내일 경기문협 총회가 있어 가야 하는데 자동차를 남에 것을 운전해야 해서 보험을 알아보았다.
보험이 안되면 운전 안 하는 게 좋다.
그래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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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외조십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