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피곤하다, 그래도 행복하다.

in #steem18 days ago

오늘도 피곤하다.
아침부터 여태껏 손님 접대와 미진한 부분 작업 그리고 아직 작업이 털끝이난 제품 창고
꾸미기가 일이 많다.
나름 아이디어를 내고 원가 절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다 보니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창고 선반이나 수납장은 시간이 걸려도 돈 적게 들이고 든든하게 사용하기 편하게 만들 생각이다.
요즘 돈 헐어 놓으면 맥 못 춘다.
돈가치가 이렇게 없을 줄이야 정말 돈 맥 못 춘다.
그리고 눈에 띄게 많이 부담되는 게 밥값이다.
이젠 여러 명이 식당에 가서 밥을 먹으면 비용이 장난이 아니다.

그래 그런지 그걸 아는지 식사가 센터에서 주로 이루어진다.
일단 같은 돈이면 푸짐하고 여러 명이 실컷 먹는다.
물론 밥맛도 좋고, 그래서 저녁까지 센터에서 해결하고 온다.
늦게까지 손님이 많이 오시니 좋다.
개업도 하기 전에 소문이 났는지 찾아오시는 분들이 예상보다 많다.
애터미 설악백조센터 잘될 거 같다.
감사하게도 그렇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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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색이 이쁘네요.
출발이 좋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