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애터미 교육센터가 완성되었다.
드디어 애터미 교육센터 시설이 완성되었다.
오늘도 늦게까지 작업은 이어졌다.
퇴근하기 전에 건물 외부부터 시작해서 내부 사진 기타 부착물 사진 모두 찍어 가지고 와서 본사에 승인신청서를 냈다.
이제 본사의 최종 승인만 남았다.
오늘 모든 구비 서류를 갖춰서 전송하고 나니 큰일을 해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도 좀 더 준비하거나 갖춰야 할 것들이 있지만 이제 큰일은 다 했다.
말하기는 아직 이르지만 센터를 차리면서 우여곡절을 많이 겪었으니 나름 뿌듯한 게 있다.
아직도 마음먹으면 아내에게 이런 것도 해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남자라는 생각도 들고 나를 믿고 한평생을 살아온 사람에게 뭔가 해줄 수 있다는 게 살아있네 하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이국장이 노력하지 않았으면 어려운 일이다.
나 애터미 안 할 거야 왜 그걸 해야 하는데 라며 싫다고 싫다고 하던 사람이 이제는 제법 맛을 들여 가고 있다.
결정적인 계기는 필리핀으로 파트너 후원 여행을 다녀와서부터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듯싶다.
이제 센터도 차리고 했으니 더욱 날개를 달고 잘하리라 본다.
애터미 사업은 나자 되자 보다는 함께 잘되지이다.
그런데 그걸 이해하가나 시키는 게 너무 어렵기는 하다.
세상에 쉬운 것은 없다는 생각으로 하면 못할 것도 아닌데 하는 생각도 하고 한편으로는
세상에서 이보다 더 아름다운 일이 어디 있어하는 생각도 솔직히 든다.
여하튼 센터 만들기는 본사 승인만 남았다.
한국에서는 애터미 센터를 내는 게 무척 까다로워졌다.
일단 자격을 갖추는 게 무척 어렵다.
한마디로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이삼 년 전까지는 나름 쉬웠다.
그렇다 보니 과거에는 여기저기 많이 생기기도 했는데 지난해부터는 아니다.
센터를 설립할 수 있는 자격을 갖췄다 하면 애터미밥 좀 먹었구나 생각하면 틀린 게 아니다.
센터를 만들기를 마음먹고 추진할 때는 중간까지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게 전자 칠판이다.
그런데 현 청평센터장님의 적극 추천으로 알아보니 왜 이걸 생각 안 했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전자 칠판이라 해서 그저 글이나 쓰고 지우는 게 좀 편한 것인가 했지 칠판이 못하는 게 없는 것인 줄은 몰았다.
오늘 스마트 터치라고 하는 회사에서 칠판을 가지고 와서 설치하고 시연을 하는데 이건 말이 칠판이지 못하는 게 없다.
욕심으로 큰 것으로 샀는데 좀 크다 싶기는 해도 좋다.
역시 돈이 좋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단일 제품으로는 가장 많은 돈이 들어간 것이 전자 칠판이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문협 공부방에도 하나 사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책상의 폭이 1800짜리인데 칠판 화면이 그보다도 훨씬 크다.
영화 감상을 해도 좋을 거 같아 화질도 좀 더 좋은 것으로 했다.
애터미 센터이지만 지역 문화 센터처럼 운영을 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 욕심을 내자고 했다.
한편 여전히 아쉬운 건 인도네시아 아체에 애터미 센터를 먼저 내주려 했었는데 그게 안되어 아쉽다.
사실 내가 적극적으로 나서기는 했으나 잘 되지는 않았다.
아마 외국의 센터도 아체가 아닌 다른 곳에 먼저 차리게 될지도 모르겠다.
아직 외국은 센터 차리는 게 어렵지 않아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으쌰으쌰 하면 잘 될 수도 있다.
모쪼록 애터미 설악 백조 행복센터를 통해서 많은 성공자가 나왔으면 좋겠다.
반드시 그렇게 되리라 믿으며 파트너 여러분들의 성공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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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