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이야기

in #steemzzang5 day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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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 추위보다
더 날카로운 가시를 딛고
꽃기린이 피어있다

꽃잎이 피 흐르는 심장과 같다고 해서
예수님의 꽃이라고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가시에 찔리는 아픔이 전해진다

때로는
어머니의 마음도 그러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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