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초가 됐다.
녹초가 됐다.
미루고 미루던 창고 선반을 만들었다.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작업을 했다.
그동안 구해 놓은 것들로 만들었다.
새 자재를 구입한 것은 오늘 아침에 철재 상에서 사각파이프 3개를 구입하여 185센티로 잘라서 싣고 와서 작업을 했다.
연장이 갖춰지지 않았으니 잘라서 승용차에 싣고 왔다.
하루 종일 작업을 했다.
다행히 오늘로써 창고 선반은 완성을 했다.
내일은 정리를 하고 제품을 실어 나를 핸들카를 하나 만들려 한다.
일요일이라 철물점이 문을 안 열기에 오늘 저녁때 내일 필요한 자재를 구매해 놓았다.
일단 너무 피곤하니 여기서 줄여야겠다.
몸도 지쳤고 으슬으슬 한기가 느껴진다.
이럴 땐 따듯한 물에 샤워하고 푹 자는 게 최고다.
빨리 집에 가야겠다.
2026/02/28
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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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 제작하시는 거에요?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