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여유인가...
센터에 나왔다.
일이 있어 왔다.
공장 세입자의 임대료 정산이 안되니 만나자 했는데 약속장소에 가니 안 나와 전화를 했다.
15분을 더 기다려야 한단다.
그래서 센터로 오라고 했다.
은행 입금확인서를 가지고 정리를 했다.
지난해 임대료가 아직 수개월치나 밀려있다.
일단 지난해 분이라도 빨리 정리하라고 했다.
어렵다는데 내 입장만 내세워 닦달을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냥 있으면 나중에 엉뚱한 이야기를 한다.
여하튼 알겠다고 하고 갔으니 기다려 봐야 할거 같다.
공장도 잘되고 임대료도 질 들어오고 그러면 좋겠다.
아침부만지작거리고 있는 이글, 그냥 마무리해야겠다.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시간이 벌써 해가 지는 시간이다.
길어졌으니 망정이지 그렇지 않으면 어두워졌을 시간이다.
지금은 저녁을 먹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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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십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