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또 오려나...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도 바쁘다.
센터 오픈을 위한 작업현장에서 할 일이 많다.
오늘도 전기 기사가 와서 작업 중이다.
오후에는 칸막이 공사를 한분이 와서 문을 달아 줄 것이다.
점심식사하고 오겠다 하니 이제 올시간이 되어간다.
문만 달아주면 그분은 작업 끝이다.
싱크대 한쪽면 좀 절단을 부탁하려는데 될지 모르겠다.
하늘을 보니 어둡게 변한다.
아무래도 눈이 한바탕 올 모양이다.
먼저 온 눈도 그대로 있으니 안 오면 좋겠는데 일기 예보를 보니 내일 이른 새벽에 또 눈 소식이 있다.
속으로 말한다.
와도 조금만 와라.
2026/01/14
천운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Great post! Featured in the hot section by @punicwax.
센터 오픈 준비로 정말 바쁜 하루를 보내고 계시네요, 눈도 조금만 오고 무사히 작업이 잘 끝나길 바랍니다.
요즘 이런 소식은 여기서도 종종 보고 있어요: https://8171webportal.me
오옷 저 건물 모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