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15] 초복…. 닭들아 미안해

in #zzanyesterday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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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요리에 도전하는 건
좀 생각해봐야해.
재료에 대한 모독이야.

짜거나 달거나 맵거나.
도대체 음식에
일관성이 없어.

아무래도
요리는 요리 고수님들 꺼
사먹는 게 맞는 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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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생각입니다.
발설하면 담부턴 그나마 국물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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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든지 전문가에게 맡기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리는 울 마눌님에게...ㅋㅋㅋ

요리 전문가 아내님, 부럽습니다. ㅎㅎ

어찌먹어도 닭은 다 맛있죠ㅎㅎ

요리 실력이 없으면 맛 별로에요. ㅋ

ㅎㅎ 보양 잘 하셨길 바랍니다

저도 치킨으로 떼운지 좀 오래되었네요

삼계탕 한 그릇 사 드세요.
땀 흘리시는데 보충 하셔야 합니다.

ㅎㅎ 요리도 할수록 늘어요
농사처럼요
보기에는 그럴듯 해보입니다

앗, 요리 고수님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