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지인을 만나면
그간 쌓인 이야기가 재밌고
맛난 것도 먹어 좋다.
당진의 지인이 초대해 주셔서
아미면옥에 다녀왔다.

눈 침침한 나같은 사람은
그냥 휙 지나치게 생긴
산길 옆의 식당.
보기와 다르게 줄 서는 식당이란다.
입구에 어디선가 받은 1위
인증장이 똬~

실내는 구옥을 개조했는지
넓지는 않으나
손님이 많았다.
황태비빔막국수를 먹었는데
황태가 쫄깃하게 씹히는 맛이 좋다.
육수도 괜찮았고.
세분 모두 활기차게
잘 지내고 계셨다.
농번기 지나면 또 보자고 했다.
식당 건물 칼라가 예사롭지 않네요
제가 좋아하는 색감은 아니네요. ㅋㅋ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쥔장이 아미인가요? ㅎㅎ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ㅋㅋㅋ 아미는 근처 산 이름이래요.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사람많은덴 이유가 있죠 흐흐
그런거 같아요.
어휴 맛있어 보입니다…..
요즘엔 냉면말고 콩국수로 넘어가고ㅜ있는데
메뉴판 보니 막국수가 땡기긴하네요
막국수가 소화가 더 잘된다고 허더라구요.
냉면그릇만 봐도 음식에 진심인 집 입니다.
세세하게 보시는 파워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