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하룻만에 돌아보기 - 상화원 10 - 3
상화원에 자리 잡은 나무들은 크기가 상당 합니다
가꾸는데 정말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였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어느새 300미터 , 350미터나 걸어 왔어요 ㅎㅎㅎ
고개를 돌리면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바다가 눈을 또 한번 즐겁게 해 줍니다
여름이라 시원한 바닷 바람이 불지는 않았지만
봄 가을에는 시원한 바람이 걷는 사이 사이에
불어 주어 땀을 식혀 줄 거 같네 란 생각도 해 봅니다
겨울 기온이 오르락 내리락
예전 전형적인 삼한사온의 봄날씨를 보는듯한....
또 기온이 많이 떨어 진다고 합니다
따듯하게 입고 다니는 게 제일 이에요
건강들 잘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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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쌀쌀하던가요?
그래도 바닷바람은 늘 찹습니다.
아 저는 올 여름에 다녀 왔어요
포스팅을 이제야 ;;;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바다가 너무 멋집니다.^^
상화원 참 좋은 곳이더라구요 !!!
바다가 보이면 마음이 넓어지는 둣합니다.
바다를 보면 왠지 저 바다 너머로 여행을 가고 싶어집니다 !!!
쓱랜더님도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ㅎㅎ
어여 겨울이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따스한 봄날을 여름날을 항상 기다려요^^
여기 가봤네요.
솔숲이 인상적이던 곳.
떡은 안주나요?
ㅎㅎ 떡과 시원한 아.아 한잔 받아서
잘 먹었어요^^
나무도 있고 지붕도 있고 데크길도 좋고 바다도 보이고 날씨와 상관없이 운동하기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방문객들이 워낙 많아 운동을 힘들겠지만
걷기에는 눈이 너무 즐거운 곳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