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하룻만에 돌아보기 - 리리스 카페 6 - 3
입구부터 화려한 꽃들로 장식이 되어 있습니다 ....
실내에 들어서면 일단 화려한 색감에
눈이 즐거워 집니다
여자분들은 방문하시면 그냥 반할 수밖에 없을 거
같은 느낌이 너무 너무 들어요
조명과 꽃들과 다양한 소품들에 눈을 뗄수가 없어요 ㅎㅎ
솔직히 색감이 너무 강렬 합니다
식물을 컨셉으로 하는 카페는 많이 있지만
이렇게 꽃들로 화려하게 꾸며진
카페는 가본 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조명과 꽃들의 조화가 정말 강렬 하지요
살짝 보이는 플로리스트 국가 자격증이
이 카페를 운영하시는 분의 능력이 보여 집니다
음료를 시키지 않아도 마음껏 구경해도 된다고
요즘 카페들 처럼 1인 1메뉴는 여기는 전혀 실천하지 않고 있어요^^
2026년이 시작 됐습니다
평범한 일상의 연속 이지만
그래도 신년 의 첫날 ....
모든 분들 마음속에 작은 희망 하나쯤은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카페인지 꽃집인지 모르겠네요. 특이한 카페 장식이네요.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동네 꽃집보다 꽃이 몇배는 많아 보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