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하튼 겨울날 하나는 오늘 또 갔다.

in #steemyesterday

눈이 녹지도 않는다.
오늘도 작업을 하다 가끔 바라보는 신선봉이다.

나도 몰랐다.
내가 설악에다 사무실을 빌려 센터를 낼 줄은
이럴 줄 았았으면 설악에다 땅을 사던 건물을 사던 했을 터인데
천천히 알아봐야 할거 같다.

지금으로서는 방법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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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산이 하얗군요.
같은 땅인데 온도차가 이리 나다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