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하룻만에 돌아보기 - 대천 해수욕장 4 - 2
백사장 맨 끝에는 커다란 탑 같은 건물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없던 건물인 거 같은데
스카이 바이크와 짚라인을 탈 수 있나 봅니다
바다위를 달리는 스카이 바이크 ㅎㅎ
그리고 하늘을 나는 듯한 느낌을 받을 거 같은 짚라인
저는 혼자 방문을 했으니 탈 일은 없지만
많은 분들이 스카이 바이크와 짚라인을
경험하고 계셨어요
저는 대신 맨 꼭대기 스카이 라운지에 카페를 방문을 했습니다
딸기 음료를 하나 시켜 놓고
창문 너머로 바라 보이는 대천 해수욕장을 감상을 했습니다
한 여름 높은 곳에 위치한 시원한 카페에서 바라보는
해수욕장의 모습과 드넓은 바다의 모습은
눈이 아주 호사스러운 즐거움을 선사해 주내요 !!!













와ㅎㅎ 진짜 광활한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곳이네요ㅎㅎ
저기서 책 읽으면서 커피한잔 하면 끝내주겠습니다 'ㅡ' ㅋㅋㅋ
네 !! 제가 바라는 휴가며 휴식 입니다 ^^
우아… 저런 높은 건물도 생겼군요.
지나 다니기만 해서….
날 풀리면 한 번 바람 씌고 오세요 ^^
대천에 재미난거 생겼네요. 조만간에 놀러가야겠습니다.
세종에선 수도권 보단 훨씬 가까우니
차 한잔 하면서 책도 읽고 오세요 ^^
애타게 여름을 기다립니다.^^
저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여름의 열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