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aiyoui (84)in #kr • 5 hours ago[테이스팀#661]월미도 조개 구이 말고 조개찜월미도 하면 뭐?! 놀이공원? 조개찜! 정말 정말 오랜만에 와본 월미도에서 좀 덜 오랜만이지만 오랜만이 먹은 조개찜! 유혹의 손길 등 중에 한 군데로 이끌여 착석! 인분대로 시켜야 무한리필인데 2차였던…khaiyoui (84)in #kr • yesterday[테이스팀#660]소고기 먹으러 우사 송도점그냥 검색해서 예약하고 찾아간 우사 송도점 (뜬금 경상도 말도 우사, 우사스럽다는, 남부끄럽다 낯뜨겁다 이런 말인데…) 좋은 점: 좌석마다 벽으로 되어 있어 꼭 룸이 아니더라도, 프라이빗한 느낌로 먹을 수…khaiyoui (84)in #kr • 2 days ago[테이스팀#659]바오서울 더현대서울대만음식 빠오~ 개성있는 땅콩비빔면, 담백한 바오~ 든든한 한 끼였습니다.khaiyoui (84)in #kr • 3 days ago[테이스팀#658]애성회관 한우곰탕 (우와~)무지무지 추운 한국!!! K 한파를 제대로 느끼고 있는 요즘!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이 날씨에 맛이, 든든함이 배가 되는 한우곰탕! 평일 점심 시간엔 웨이팅이 엄청 길다는 애성회관 늦은 저녁 시간이라…khaiyoui (84)in #kr • 4 days ago[카일의 수다#810]소셜 불편한 편의점《불편한 편의점》은 다 잃어보고 나서야 비로소 자신이 무엇을 가지고 있었는지 깨닫는, 어쩌면 아주 어리석고도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표현하는 법을 몰라 마음을 숨기고, 받는 법을 몰라 호의를 밀어내며…khaiyoui (84)in #kr • 5 days ago[카일의 수다#809]요아정을 아시나요?오늘 드디어 요아정 첫 도전했다. 사실 SNS에서 워낙 많이 보여서 “또 유행하는 디저트겠지” 하고 넘기고 있었는데, 막상 먹어보니까… 응, 인정. 맛있네. 요아정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정석이라는 이름답게…khaiyoui (84)in #kr • 6 days ago[카일의 수다#808]1월 1일에도 떡국을 먹어야~개인 취향이겠지만, 해외에 살면서 생각나는 수 많은 한국 음식들, 순대, 떡볶이, 오뎅 갘은 분식, 맛있는 짬뽕, 신선하고 소주를 부르는 회 등, 그 중에 하나는 또 떡국! 곰탕과 떡만 있음 만들기 쉽지만, 또…khaiyoui (84)in #kr • 7 days ago[카일의 수다#807]변함없이 흘러가는 26년의 하루누군가는 새해 카운트다운을 하러 시내로, 누군가는 일출을 보러 산으로 바다로, 또 누군가는 조용히 집에서 연말시상식을 보며, 또 어떤 이는 그러거나 말거나 일상을 보내기도 하면서 달력이 2026을 가리키고…khaiyoui (84)in #kr • 8 days ago[카일의 일상#828]새해를 기념하며, 참지 못 하고…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예정에 없던 한국에서의 새해맞이인지라 아무 계획이 옶었던 지라 집에서 조용히 보냈습니다. 그래도 뭔가 허전하고 아쉽기도 해서 오랫동안 참아온 와인을 한 잔!!! 그리고 한국 오니…khaiyoui (84)in #kr • 9 days ago25년아 너무 고생했다! 26년은 좀 더 웃는 얼굴이길~어느 해나 특별하지 않은 해가 없지만, 25년도도 너무 특별했다. 처음 겪어보는 시련과 고난을 안겨주느라 고생했고, 그걸 버텨낸 나는 더 고생했고. 26년 너라고 딱히 다를거라 기대하진 않으마~ 내가 더…khaiyoui (84)in #kr • 10 days ago[카일의 수다#806]국민걷기앱(?) 캐시워크 쿠폰 교환치킨 한마리 바꿔 먹으려면 최소 36000캐시가 있어야 하는데, 올 해는 말레이시아에 있으면서 열심히 안 했는지 3만을 채우기 전에 유효기간으로 캐시소멸 안내가 오네요. 그래서 부랴부랴 그나마 유용한(?)…khaiyoui (84)in #kr • 11 days ago[카일의 수다#805]다 좋아하는 식재료들인데 이렇게 먹으니…다 좋아하는 식재료들만 모아서 한 냄비에 담아봤어요. 두부, 브로콜리, 버섯, 당근, 훈제오리까지… 하나하나 놓고 보면 평소에도 즐겨 먹는 것들인데, 이렇게 담백하게 먹고 나면 이상하게 자극적인 음식이 더…khaiyoui (84)in #kr • 12 days ago[카일의 수다#804]영화 굿뉴스영화khaiyoui (84)in #kr • 13 days ago[카일의 일상#827] 흐린 겨울날, 답동성당에서 잠시 멈춘 시간간만에 친구들과 나선 겨울 나들이, 그리고 다시 들러본 답동성당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날씨는 흐리고 바람도 차가워 몸은 잔뜩 움츠러들었지만, 오랜만에 함께 걷는 길이라 마음만큼은 괜히…khaiyoui (84)in #kr • 14 days ago[카일의 수다#803] 4구의 세계는 왜 이렇게 오묘한가간만에 치는 4구는 늘 어렵다. 뭘 어쩌란 건지 도통 모르겠다. 얇게? 굵게? 깎아서? 밀어서? 치기 전에 누가 좀 말해주면 안 되나 싶다. 당구는 물리라더니, 수학이라더니, 120도 어쩌고 각이…khaiyoui (84)in #kr • 15 days ago[카일의 일상#826]그래도 메리 크리스마스니까~마이너스를 내려가는 한파라고 계속 알람이 와도… 며칠 째 밤잠을 설쳐 제대로 못 자서 피곤해도… 한국에서 보낼 예정이 아니었던 날인지라, 아무 계획이 없었어도… 크리스마스니까 그냥 나와 봤다. 그냥…khaiyoui (84)in #kr • 16 days ago[카일의 일상#825] 숨만 쉬어도 돈이 빠져나가는 것 같은…먹는 것도 돈, 입는 것도 돈, 쓰는 것도 돈. 가만히 있어도 카드 알림은 왜 이렇게 성실한지 모르겠다. 요즘은 병원을 여러 군데 다니다 보니 “건강 챙기고 있구나” 싶으면서도 통장 보며 동시에 정신이…khaiyoui (84)in #kr • 17 days ago[카일의 수다#802] 소설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 위로와 식상함 사이겨우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을 다 읽었다. 이상하게도 일시정지는 단숨에 읽혔는데, 달러구트는 조금씩 뜸을 들이며 읽게 됐다. 소재도 참신하고, 꿈을 사고파는 세계관은 머릿속에 그림처럼 펼쳐진다. 에피소드…khaiyoui (84)in #kr • 18 days ago[카일의 수다#801]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도서관 맞아?오랜만에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 들렀다, 아니 지나갔다. 몇 번 와본 곳이지만, 이날은 유독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가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어 분위기가 한층 더 좋았다. 덕분에 트리를 중심으로 한국인뿐 아니라…khaiyoui (84)in #kr • 19 days ago[테이스팀#657]원보 양꼬치 @건대 양꼬치거리건대 양꼬치 거리를 10여년 전에 왔을 때만해도 앵꼬치 가게가 좀 많구나 느낌이였는데, 지금은 그냥 중국의 한 거리 같네요. 간만에 지인들과의 회동, 늘 가던 그 곳 원보양꼬치 오늘도 어김없이 손님이…